텍사스홀덤 인싸 포커와 전략12383

인싸포커 텍사스홀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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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홀덤 포커는 임요환, 홍진호 덕분에 아주 유명해 졌죠. 텍사스홀덤은 스타나 롤 처럼 전략이 필요하고


개인 전략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게임입니다.


텍사스홀덤 인싸 포커의 실력을 향상 시키는 길은 많은 게임 경험과 분석, 노력을 통해 이루어 집니다.




인싸 텍사스홀덤에서 게임에 적용되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텍사스홀덤


이 글을 읽는 다고 바로 실력이 향상 되거나 어려운 전략을 구사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텍사스홀덤 게임을 관전 하거나 


직접 게임을 진행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을 받는 두장의 카드로 텍사스홀덤은 시작 됩니다.


두장의 카드는 "핸드"라고 불립니다. 


앞서 설명 드린데로 텍사스홀덤 게임에서는 손에 두 장을 받고 나머지 다섯장은 바닥에 깔려서 공유를 하게되고


바닥에 깔린 카드는 "커뮤니티 카드"라고 합니다




결국 그 일곱장 중에서 다섯장으로 가능한 높은 포커 족보를 만들어서 승부를 가리는 경이라서


처음 받은 두장의 카드는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카드 두장이 제일 가능성이 높고, 어떤 카드 두장이 제일 가능상이 낮을까요?


또 얼마나 많은 두장의 카드 조합이 있을까요?




텍사스홀덤은 카드의 무늬와 서열은 포커 게임과 다르게 없습니다.


한국 포커 게임에서는 (스다하크) 스페이드,다이아.하트,크로버 순으로 정해지죠


미국에서는 다릅니다.  (스하다크) 스페이드,하트,다이아,크로버 순 입니다.


물론 미국도 지역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홀덤에서 최초에 딜러를 정할때 등의 경우 카드 한장씩 돌려서 순위를 정할 때에는 이 무늬 순서를 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텍사스홀덤의 결과 포커 족보를 따질 때에는 무늬 순서를 가리지 않고 무승부로 처리해서 판돈을 나누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찹 또는 스프릿이라 합니다. 홀덤 테이블에서는 무승부가 많이 나오는 편 입니다.




그렇다면 두장의 카드의 종류를 비교할때 무늬는 무의미해 집니다. 유일하게 차이가 있다면 두장의 카드가 


같은 무늬인가 다른 무늬인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구별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캍은 무늬라면 플러시가 만들어 질수 있기 때문이다.


모통 텍사스홀덤 카드를 표기할때 o(off-suit다른 무늬)와 ㄴ(suit,같은 무늬)로 표기한다.




결국, 두장의 카드 조합 중에 최사의 카드는 AA 입니다. A  두장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이며 에어라인이나 포켓 에이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걸로 만들 수 있는 족보는 A 포카드 (AAAA) A 트리플(AAA) A 페어(AA).. 최강의 패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악의 나쁜 패는 7-2 o 입니다. 7과 2를 들었는데 무늬까지 다르다는 뜻 인데요, 왜 2-3 두장을 들고 있는 것보다 7-2가 더 나쁜 패 일까요?


2오 6사이의 카드를 들고 있다면 무늬가 다르더라도 최소한 2-3-4--5-6 스트레이트를 노릴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2-7 무늬까지 다른 카드를 들고 있다면 2페어 7페어 정도만 바라볼수 있습니다. 그런 페어는 홀덤에서 나와봐야 


이기기 힘든 패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텍사스홀덤은 보통 8~9명이 함께하는 게임이라는 점을 꼭 기억 해야합니다.


2나 7 같은 낮은 원페어로는 이기기 힘들다는 얘기 입니다. 물론 7-2 o를 들었는데 커뮤니티 카드가 3-4-5-6이 깔리거나 


8-9--10-J가 깔려서 스트레이트 메이드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는 상대편에게도 똑같이 적용 되고 상대편 역시 스트레이트나 플러시를 가지게 될 확률이 높다.


그러면 결국 숫자의 순위가 적용되는데 역시 2나 7 은 무척 낮은 숫자라 이기기 어렵다.그래서 7-2o 가 가장 낮은 핸드 가 된다는 것이다.




이 A-A부터 7-2o 까지 모두 169가지(13장의 카드에서 두장을 봅되 순서를 따지지 않는 조합 78가지에 o 와 s 두 가지이므로 곱하기 2.


거기에 AA부터 22까지 13개의 조합을 더하면 169기 니언디.)의 핸드가 존재한다. 홀덤을 배우는 사람은 최초 이 핸드의 순서부터 외워야 한다. 


최소한 자기가 받은 두장의 카드가 어느 정도 순위의 카드인지는 알아야 죽거나 베팅을 하거나 결정할 거 아닌 가 말이다.




보통 자신있게 프리 플롭에서 레이스를 할수 있으려면 상위 10% 즉, 15-16위 정도의 핸드는 들고 있어야 한다. 


그 이하 순위의 핸드를 들고 레이스에 들어가는 경우는 블러핑 이나 기타 특수한 상황에 의한 레이스가 되어야 한다. 아니라면? 그냥 죽는 게 남는 거다.




여기서부터 몇위권의 핸드까지 버릴 것인가 하는 그 선을 정하는 것부터 전략이 된다. 그리고 그 기준선도 게임의 진행 상황에 따라,


 때와 장소와 상대에 따라 계속 바뀌게 된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물며 내가 받은 핸드가 도대체 몇 순위인지도 모르는 상태라면 게임을 지속할 의마가 있을가?


169개의 핸드 전체의 순위포는 아래와 같다 모두 외우지는 못하더라도,대략적인 순서는 알아야 하다못해 홀덤 중계를 관전이라도 할 재미가 생긴다.


위에 글 읽어 보시고 적용 하면서 텍사스홀덤 게임을 진행해 보신다면 실력이 조금이라도 향상 되는걸 경험 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오늘 포스트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텔레 @inss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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